용기를 주세요 1절 어두운 밤 나만 혼자서 길을 걸을 때 갑자기 너무 무서워 도망가고 싶을 때 그럴 때면 크게 한마디 외치는 거야 하늘부모님 용기를 내게 주세요 엉엉 울고 싶은 내 마음 속에서 참부모님의 따뜻한 목소리 들려 무서운 생각 같은 건 무도 사라져 씩씩하게 웃으며 다시 걸어 갈거야 2절 힘이 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지치고 힘이 들어서 도망가고 싶어도 그럴 때면 크게 소리 내 외치는 거야 하늘부모님 용기를 내게 주세요 엉엉 울고 싶은 내 마음 속에서 참부모님의 따뜻한 목소리 들려 새로운 희망이 다시 쑥쑥 자라나 세상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거예요